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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14.04.22

풍경

이서 금계마을 들녘에선...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14.04.22 14:05 조회 2,5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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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내린 비로 쑥쑥 자라는 담뱃잎을 돌보는 손길이 분주하다. 이서 금계마을 들녘. 이곳 농가들은 2월 말에 담배를 파종해 6월초부터 수확에 들어간다고 한다.

[풍경] 이서 금계마을 들녘에선...
[풍경] 이서 금계마을 들녘에선...

현장 사진

이서 금계마을 들녘에선...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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