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통합돌봄사회적협동조합 활동 시작합니다
왜 매년 인구가 120명씩 줄어드나? “이 질문에서 소통사협이 시작됐죠”
지난 3월 24일, 소양면행정복지센터에서 소양통합돌봄사회적협동조합(이하 소통사협)의 창립총회가 열렸다. 이날 총회에는 완주군청 관계자와 사회적협동조합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이하 완사넷), 소양면장을 비롯한 각 기관장, 이장협의회장, 주민자치위원장, 부녀연합회장 등 소통사협에 관심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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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함께 웃고 배우며 살아가는 공동체 현장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왜 매년 인구가 120명씩 줄어드나? “이 질문에서 소통사협이 시작됐죠”
지난 3월 24일, 소양면행정복지센터에서 소양통합돌봄사회적협동조합(이하 소통사협)의 창립총회가 열렸다. 이날 총회에는 완주군청 관계자와 사회적협동조합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이하 완사넷), 소양면장을 비롯한 각 기관장, 이장협의회장, 주민자치위원장, 부녀연합회장 등 소통사협에 관심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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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가끔씩 말한다. 귀신이 너무 무섭다고. 신비아파트와 같은 호러물들을 재미있게 보면서도 무서움을 느끼는 모양이다. 자려고 누우면 천정에서 귀신이 내려올 것 같아요, 학교에 귀신이 사는 게 분명해요, 밤 되면 학교 동상 눈빛이 움직인다니까요 등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상상력을 발휘하며 무서워한다. 분위기 깨는 어른들�…
액운은 활~활 태우고 앞길은 환하게 밝히소서 용진읍 정월대보름 화합 한마당 3월 3일 용진읍민 7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화합 한마당'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노인회 등 민관이 마음을 모 아 준비한 이번 행사는 용진 풍물패와 농악단의 신명…
달콤한 딸기향에 빠진 날 제24회 완주삼례딸기대축제 지난 3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린 ‘제24회 완주삼례딸기대축제’가 달콤한 딸기 향 속에서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삼례농협 뒤 공영주차장 일대에는 빨갛게 익은 딸기 상자를 고르는 사람들과 딸기 디저트를 맛보는 방문객들로 축제 기간 내내 활기가 이어졌다. 완주군과…
정책과 청년을 잇는 '컨트롤 타워'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 본격 가동 올해 1월 1일 봉동읍에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성장을 뒷받침할 ‘완주청년종합 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그동안 삼례, 이서, 고산 각 지역 거점공간으로 분산되었던 청년정책과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컨트롤 타워’�…
질문이 있는 이달의 책 하야시 기린 글 | 쇼노 나오코 그림 | 김소연 옮김 | 천개의바람 “ 소문은 먼저 슬그머니 다가오지만 진실은 스스로 나서지 않으면 찾을 수 없어 .” 소문의 특징이 있다 . 먼저 , 대부분 근원지를 알지 못한다 . 둘째 , 말이 불어난다 . 셋째 , 진실을 알아보려 하�…
완주미래행복센터, 세대 어우러진 설맞이 나눔 행사 맛있고 행복한 떡국 한 상 설을 앞두고 포근한 햇살이 감돌던 2월 12일 점심시간 완주미래행복센터가 정겨운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설 명절을 맞아 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한 떡국 나눔 행사에 상삼마을 어르신들과 모두의놀이터 아이들이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동상면 아이들이 다 우리 아이죠 동상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 동상면교육공동체 동상면의 깊은 산세 아래 , 아이들의 꿈을 함께 가꾸는 이들이 있다 . 동상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주축이 되어 결성한 ‘ 동상면교육공동체 ’ 다 . 3 년 전 , 네 가족으로 소박하게 시작한 이 모임은 이제 다섯 가구 , 총 21 명 ( 학부모 10…
청개구리요거트 X 애셋농장 이 만드는 디저트 카페 청애당 고산에 문 연 날 지난 2 월 7 일 고산우체국 맞은편에 ‘ 청개구리 요거트 ’ 와 ‘ 애셋농장 ’ 이 의기투합한 디저트 카페 ‘ 청애당 ’ 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 원재료 공개 , 느리게 만드는 건강함 , 제로 웨이스트라는 세 가지 원칙을 내건 이곳은 정직한…
질문이 있는 이달의 책 <선의 인류학> 팀 잉골드 씀 | 김지혜 옮김 | 포도밭출판사 | 2024, 368쪽, 23,000원 책을 읽고서야 비로소 내가 애초에 잃어버렸던 말을 되찾은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다 . 아마 그렇게 자기만의 인생 작품을 만나게 되고 , 최애 작가가 생기는 일 . ‘ 완두콩 ’ 을…
완주를 넘어 제주로 간 완두콩 JEJU BOOKCATION WEEK 2025 참가기 “책은 언제나 먼저 세상을 바라보고 우리에게 말을 건넵니다. AI가 아무리 정교해져도, 최초의 감각과 언어는 오롯이 인간의 몫입니다.” 이 문장을 행사장에 들어서자마자 마주했다. 행사의 방향을 설명하듯 이번 북케이션이 무엇을 이야기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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