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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25.11.12

코스모스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25.11.12 14:37 조회 53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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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부쩍 차가워진 11월, 보랏빛 코스모스 위에 나비가 내려앉는다. 저마다 가을의 끝자락에 머물며 햇살을 품고 있다. 쓸쓸함 속에서도 자연은 짙은 색으로 계절의 안부를 전한다. ​

IMG 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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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코스모스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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