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난로다'공모전 이틀째 행사가 열린 2월 2일 지역경제순환센터를 찾은 관람객들이 각 부스를 돌아보고 있다. 심사위원들이 출품된 난로를 심사하고 있다. 관람객들이 출품된 난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역경제순환센터를 가득 메운 '나는 난로다'공모전 관람객들. '나는 난로다' 취재 열기도 후끈.
한 어린이가 자작 난로를 출품한 아빠를 돕기 위해 연통을 나르고 있다. 관람객들이 출품한 난로를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나는 난로다'공모전에서 마을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봉동 원둔산마을 주민들이 환하게 웃고 있다. 자전거발전기 체험을 즐기고 있는 아이들.
이웃린 발효빵을 팔고 있는 완주 커뮤니티 비즈니스 임경수 센터장과 이웃린 국태봉 청년. CB분식을 운영하는 퍼머컬펴 학생들과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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