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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16.05.30

완주가족문화교육원 문 열어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16.05.30 13:11 조회 2,39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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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가족 역량강화 및 가족가치 확산을 위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완주가족문화교육원을 전북 최초로 개관했다.

27일 오후 4시 현 완주군청사 뒤편 완주가족문화교육원 야외광장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는 박성일 완주군수와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완주군의회 의장, 도의원, 군의원 등과 14개 여성단체 회원, 읍면 주민, 기관단체, 학습동아리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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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축하공연과 기념식, 테이프 컷팅, 기념식수 식재와 학습 동호인들의 작품전시와 행복 나눔부스 운영, 액운을 막고 풍요를 기원하는 대규모 팥죽나눔 행사가 성황리 진행됐다.

한편 가족문화교육원은 현 군청사 옆 유휴건물로 2011년까지 구 전라북도 잠업사업소로 활용됐던 폐산업시설 4동 총면적 2,401㎡ 부지에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본관은 연면적 1,757㎡로 사무실 3곳과 강의실 4곳, 다목적마루 강당, 학습과 교육을 통해 배운 재능과 기술을 주민과 함께하는 드림마당, 리셉션, 세미나, 작은 결혼식 등이 운영 가능한 가족홀 등 총10개 공간으로 조성됐다.

또한 부설동인 행복조리관은 한,양식, 제과제빵 등 조리배움터와 CS(고객만족)교육실, 나눔빨래터, 창의교육실(음식창작소)등 총 5공간으로 구성됐다.

현장 사진

완주가족문화교육원 문 열어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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