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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14.06.10

'오래된 미래'저자 호지여사 완주 방문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14.06.10 13:35 조회 43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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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미래’의 저자로 잘 알려진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여사 부부가 6월 10일 완주를 방문했다. 호지 여사는 이날 오전 완주군청 옆 에너지적정기술센터를 방문, 전환기술협동조합과 한국흙건축학교를 둘러보고 관계자들로부터 완주군의 지역 에너지자립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호지여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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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호지 여사 일행은 완주 로컬푸드 용진직매장을 둘러본 뒤 완주 커뮤니티비즈니스 임경수 센터장 등으로부터 로컬푸드와 완주군의 지역공동체 회사에 관한 소개를 듣기도 했다.

호지여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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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참석자들과의 간담회에서 호지 여사는 “농업 등 모든 분야에서 갈수록 규모화 세계화되는 어려움 속에 완주군 지역에 최근 6년 동안 마을 공동체 회사를 100여개 이상 생겨났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지역내 순환경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방 정부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호지여사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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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당선자를 비롯해 완주군 지역 농협 조합장 등도 참석했다.

현장 사진

'오래된 미래'저자 호지여사 완주 방문 사진 1 '오래된 미래'저자 호지여사 완주 방문 사진 2 '오래된 미래'저자 호지여사 완주 방문 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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