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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16.08.04

시원한 계곡 찾아 완주가 들썩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16.08.04 09:55 조회 2,45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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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에는 깨끗하고 시원한 천연 계곡이 많습니다. 다리 밑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장소도 많죠. 지금 완주는 무더위를 잠시라고 잊고자 물놀이에 나선 사람들로 들썩합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네요. 동상면 은천계곡의 풍경입니다. 수심이 그리 깊지 않아 튜브를 타고 노는 아이들도 많이 보입니다.

정류장 그늘에 누워있는 개들도 있습니다. 더위를 피하는 방법인가 봅니다. 무더운 더위에도 지금 누군가는 땀을 흘리며 일을 하고 있을 겁니다. 누군가에게는 바쁜, 누군가에게는 즐거운 여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남봉다리 2
남봉다리 2

현장 사진

시원한 계곡 찾아 완주가 들썩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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