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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22.11.21

"같이 노나먹으려고"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22.11.21 19:52 조회 1,5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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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초에 닿은 경천면 구재마을. 파란 대문 틈 사이로 분주한 손길들이 보였다. 황명순(78)어르신 댁에 동네 아낙들이 삼삼오오 모여 김장때 쓸 무순과 쪽파를 손질을 하고 있었다. "무순을 많이 뽑아놓은김에 같이 하는거여. 혼자선 못혀. 그니께 같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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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같이 노나먹으려고" 사진 1 "같이 노나먹으려고" 사진 2 "같이 노나먹으려고" 사진 3 "같이 노나먹으려고" 사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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