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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13.02.08

풍경

눈 속에서도 움트는 생명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13.02.08 13:22 조회 1,98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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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사흘 앞둔 2월 8일 완주 지역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1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올 겨울들어 가장 춥다고 한다. 그래도 땅밑에서는 생명의 기운이 움트고 있다. 며칠 전 고산에서 화산으로 들어가는 길목의 파랗게 올라오는 마늘밭에 하얀눈이 내려앉아 있다.

[풍경] 눈 속에서도 움트는 생명
[풍경] 눈 속에서도 움트는 생명

현장 사진

눈 속에서도 움트는 생명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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