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실의 계절이 왔다. 9월 5일 용진면 두억마을 구릉지 고구마밭에서 아주머니들이 트랙터가 갈아놓은 이랑에서 고구마를 캐고 있다.
결실의 계절이 왔다. 9월 5일 용진면 두억마을 구릉지 고구마밭에서 아주머니들이 트랙터가 갈아놓은 이랑에서 고구마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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