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대전 월간 토마토 이용원 편집국장이 완주군공동체창업보육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린 완두콩 주민특강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8년째 대전 대흥동 원도심에서 카페를 운영하면서 매월 문화잡지를 만들고 있는 그는 "힘겨운 시간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은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3월 21일 대전 월간 토마토 이용원 편집국장이 완주군공동체창업보육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린 완두콩 주민특강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8년째 대전 대흥동 원도심에서 카페를 운영하면서 매월 문화잡지를 만들고 있는 그는 "힘겨운 시간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은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통합검색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댓글 0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