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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24.05.27

물이 차오르고 푸릇해지는 5월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24.05.27 14:52 조회 1,46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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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시작되고 본격적으로 농사에 돌입하는 시기다. 메말랐던 논과 밭에 물이 차오르고, 갖가지 모종과 묘목으로 푸릇해진다. 이제 햇빛을 듬뿍 받고 무성하게 자랄 일만 남았다.

5월 마실풍경
5월 마실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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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물이 차오르고 푸릇해지는 5월 사진 1 물이 차오르고 푸릇해지는 5월 사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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