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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15.02.24

들녘엔 벌써 봄 기운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15.02.24 22:18 조회 2,43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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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가 지나자 들녘엔 벌써 봄 기운이 완연하다 . 화산 원우마을 골짜기에서 흘러내린 물은 개울을 적시고 냉이를 캐는 할머니의 손놀림과 두엄을 내고 작물 심을 준비를 하는 농부들의 발길이 바빠지고 있다 .

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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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들녘엔 벌써 봄 기운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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