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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풍경 · 2019.03.19

고산 오일장(五日場)

마을 풍경과 사람들의 순간, 계절의 결을 사진과 짧은 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등록 2019.03.19 10:41 조회 2,1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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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오일장이 들어선 3월 19일 아침, 거리에는 손수 농사지은 수확물을 꺼내놓은 사람들과 장 보러 온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 포대자루에 담겨 있는 형형색색의 곡식들은 봄이 왔음을 알려주는 증거이자, 지난 겨울을 보내고 이제 막 기지개를 편 농민들의 결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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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고산 오일장(五日場)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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