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시티투어 시작됐어요 ! 완주 구석구석을 누빌 수 있는 시티투어가 시작됐다 . 지난 9 월 2 일 시작된 시티투어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 시 30 분 삼례문화예술촌 옆 완주관광안내센터에서 출발한다 .
코스 중 구이면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은 직접 술을 담그는 체험을 할 수도 있고 과거 양조장의 모습도 볼 수 있다 . 인근 모악산 농가레스토랑에서 건강한 식사를 할 수도 있다 .
또 소양면에 위치한 대승한지마을은 한지생산기술보유자 10 명을 거주하는데 , 이 곳에서는 한지 액자 만들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 마지막으로 삼례문화예술촌은 역사와 현대를 어우르는 문화예술 중심지로 6 개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다 .
버스 탑승료는 3,000 원이고 입장료와 식사료는 개인부담이다 . 자유투어 할 수 있도록 자유시간이 있다 . 마을통 임채군 센터장은 “ 완주 곳곳의 문화를 한 번에 보실 수 있도록 많은 코스를 만들어 볼 계획 ” 이라고 말했다 . / 이현주 마을기자 ( 운주면 완창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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