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면 율곡리 원산마을에 사는 김옥례 어르신이 별세했다 . 향년 87 세 . 3 월 27 일 아침 9 시께 운명한 고인은 줄곧 부안에서 살다 완주에 있는 넷째아들 송광섭 (55) 씨와 함께 지내왔다 .
슬하에 4 남 1 녀를 두었다 광섭씨는 “ 어머니를 기억하고 찾아와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무사히 장례를 마칠 수 있었다 ” 며 “ 한분한분 따로 인사를 드리지 못해 아쉽다 . 위로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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