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면 화가 이춘희 씨 , 미술대전서 수상 화산면에서 서양화가로 활동 중인 이춘희 씨가 2024 년 제 13 회 평화통일 국제기로미술대전에서 금상 , 우수상 , 동상을 받았다 .
이춘희 씨는 ( 사 ) 대한민국기로미술협회가 주최하고 평화통일 국제기로미술대전 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대전에 ‘ 새벽 , 희망의 외침 ’, ‘ 경천 저수지 ’, ‘ 학독 ’ 을 출품했다 . 그중 평화라는 주제의 ‘ 새벽 . 희망의 외침 ’ 이 금상을 수상했다 .
풍경을 묘사한 일반부문 출품작 ‘ 경천 저수지 ’ 와 ‘ 학독 ’ 은 각각 우수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 이번 대전의 수상작들은 오는 6 월 5 일 시상식과 동시에 10 일까지 6 일간 한국미술관 2 층 전시장에서 교대로 전시될 예정이다 .
한편 이춘희 작가는 화산면 4 기 문화이장으로서 화산면 소재 마을들의 풀뿌리 문화예술활동을 돕고 있으며 , 농촌예술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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