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침내 , 완주에서 가장 맛있는 빵집이 온다 .” 지난 9 월 9 일 삼례문화예술촌 부근 제과점 ‘ 와앙 ’ 이 문을 열었다 .
2 년 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를 통해 귀촌한 김용현 , 김현화 부부가 운영하는 곳으로 빵을 ‘ 와앙 (bite)’ 베어 무는 모습 , 맛있는 빵을 먹으러 ‘ 오시라 (come)’ 는 의미 등 두 가지 표현을 담고 있다 .
단팥빵과 소보로빵 , 각종 스콘 , 치아바타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며 , 운영 시간은 오전 9 시부터 오후 7 시까지다 . 부부의 목표는 ‘ 완주를 대표하는 빵집 ’ 이 되는 것 .
두 사람은 “ 단순히 빵을 판매하는 베이커리를 넘어 와앙이라는 브랜드를 통해 다양하고 즐거운 것들을 시도해 보고 싶다 . 겨울철에는 따뜻한 음식 , 와인 병입 판매도 기획 중 ” 이라고 전했다 . 덧붙여 이들은 “ 귀촌한 청년 부부로서 주변에 좋은 영향 드릴 수 있도록 고민하고 , 노력 중이다 .
매장 열기까지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시고 도움을 주셨다 . 그 마음을 잊지 않고 긴 시간 후에도 정직한 마음으로 빵을 구워 보답하겠다 ” 고 다짐을 밝혔다 . [ 정보 ] 주소 : 전북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75, B 동 문의 : 0507-1338-6406 인스타그램 : @comeandab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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