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지는 구이생활문화센터 기대하세요" 구이 생활문화센터 간담회개최 최근 구이생활문화공간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 구이면 모악산 자락에 위치한 생활문화센터는 문화와 예술로 주민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 . 지난 2016 년 8 월 옛 술 홍보관을 리모델링해 조성된 공간이기도 하다 .
구이생활문화센터는 지난 3 년간 평생교육아카데미에서 운영했지만 올해부터는 완주문화원에서 수탁을 위임받아 3 년의 살림살이를 시작하게 되었다 . 지난 1 월 10 일 구이생활문화센터는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서 더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주민 간담회를 열었다 .
간담회에는 50 여 명의 구이주민들이 참석해 앞으로 생활문화센터가 더욱 활성화 되고 성공적으로 운영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 또한 더 좋은 수강 문화를 만들어 가자며 앞으로의 발전을 힘차게 응원했다 .
주민의 제안 중에서는 “ 기존 프로그램을 주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그대로 유지하면서 비수기인 겨울철에도 프로그램을 실행해 달라 ” 는 요구도 있었다 . 이에 관계자는 “ 완주군 조율을 통해서 결정하겠다 ” 고 답했다 . / 장효진 마을기자(구이면 무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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