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공동체소식 · 2019.03.05

마루한 방과후아카데미 졸업생

완주 곳곳에서 벌어지는 행사, 소식, 현장 기록을 차분하게 모아 보여드립니다.

등록 2019.03.05 14:22 조회 2,693 댓글 0
목록으로 돌아가기

마루한 방과후 아카데미를 떠납니다 . 우리는 완주군청소년수련관 ‘ 마루한 방과후 아카데미 ’ 를 좋아한다 . 처음에는 낯선 친구들이 있어 적응하기 어려웠지만 ,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참 재미있던 기억이다 . 그 동안 기억에 남는 활동이 있다면 , 첫 번째는 주말체험 프로그램이다 .

한옥마을에 가서 한복을 입고 조별로 미션수행하면서 사진을 찍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았다 . 두 번째는 무주 스키장에서 전문 선생님께 스키강습을 받았던 기억이다 . 정말 이색적이고 재밌었다 .

마지막으로 부족한 과목을 대학생 멘토 선생님들을 통해 성적을 올릴 수 있었던 점이다 . 이제 중학교 3 학년이 되면서 정들었던 친구들과 방과후 아카데미에서 못 본다는 것이 너무나 아쉽기도 하지만 , 앞으로도 자주 방과후아카데미를 들릴 생각이다 .

또 2 학년을 재미있게 보낼 수 있었기 때문에 정말 우리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 / 김형준 · 안민우 기자 ( 삼례중학교 )

댓글 0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