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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소식 · 2018.07.02

두억마을 지게가락 이어 인형극 도전

완주 곳곳에서 벌어지는 행사, 소식, 현장 기록을 차분하게 모아 보여드립니다.

등록 2018.07.02 15:21 조회 3,09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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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억마을 지게가락에 이어 인형극에 도전 나무꾼들이 많이 다녔다는 두억마을 이야기를 바탕으로 두억마을은 최은식노인회장님을 중심으로 하여 매일 저녁 지게소리가 울려 퍼진다 .

이에 더불어 2017 년 나무하러 가던 착한 삼식이라는 마을 이야기를 토대로 인형극을 기획하여 2017 년 12 월 조촐한 발표회를 가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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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년도 지속적으로 지게가락은 연습하고 있었지만 , 인형극은 6 개월간 쉬고 있다고 보령시 성주 4 리 먹방마을 이장님의 견학 요청으로 다시 인형극에 도전 ~!! 일주일간 매일 낮과 밤에 연습을 하여 2018 년 6 월 30 일 외부인을 모셔놓고 첫 공연을 하였습니다 .

견학오신 먹방마을 역시 인형극을 하고 있는 마을로 마을에서 진행하고 있는 인형극 사례를 보고자 두억마을을 찾았는데 , 두억마을 인형극 공연과 지게가락 공연을 본 후 감탄을 자아냈다 .

좋은 공간에서 멋진 공연을 보고 함께할 수 있어 감동의 연속이었다고 하셨으며 , 다음에 먹방마을로 두억마을 공연팀을 초청하겠다는 약속까지도 해주셨습니다 .

첫 공연을 마친 두억마을 공연팀도 큰 보람을 가지고 앞으로 조금 더 연습하면 좋은 공연을 할 수 있겠다는 자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 목소리로 이야기 하셨네요 ^^ 두억마을 지게가락과 인형극의 콜라보 ~!! 앞으로 더 기대됩니다 . /최현주 마을기자(용진 두억마을 사무장)

현장 사진

두억마을 지게가락 이어 인형극 도전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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