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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소식 · 2014.10.06

나도 기자다

운주면민 ‘흥겨운 한마당’

완주 곳곳에서 벌어지는 행사, 소식, 현장 기록을 차분하게 모아 보여드립니다.

등록 2014.10.06 22:34 조회 4,20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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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주면민 ‘흥겨운 한마당’ 완두콩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양덕녀 할머니와 김용필 군의 나도 기자다 ※완두콩 크라우드펀딩은 동그라미재단이 지원하는 제1기 로컬챌린지 프로젝트의 후속 사업입니다. 면민의 날 행사가 운주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박성일 군수님도 오시고, 운주면장님과 많은 분들이 오셔서 이 날을 축하해 주었다. 운주에 있는 모든 마을 주민들이 참석하였다. 각 마을별로 맛있는 음식도 장만하여 푸짐하게 먹었다. 운주 농악대의 행진이 시작되었다.

면민의날
면민의날

신나는 농악놀이의 북소리 장구와 쾡과리 소리가 하늘높이 울려 퍼지니 사람들이 흥겹게 가지가지 몸진으로 덩덕쿵 덩덕쿵 장단을 맞추어 춤을 추기 시작했다. 각 마을별로 선수들이 나와서 배구, 축구, 줄다리기, 마라톤 등 여러 재미나는 시합도 하였다.

행사가 끝날 즈음 모두가 기다리던 행운권 추첨시간이 되자 여기저기서 탄식 소리와 당첨의 기쁜 소리가 터져나왔다. 푸짐한 선물도 많았다. 정말 기막히게 신명나고 즐거운 하루였다. /양덕녀 (운주 고당리) 기자

현장 사진

운주면민 ‘흥겨운 한마당’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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