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산에 새둥지 튼 씨앗에 놀러오세요 ” 씨앗문화예술협동조합 ( 대표 김주영 ) 이 3 년여간의 삼례 생활을 마무리하고 고산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 고산삼거리 성당 밑에 위치한 새로운 공간은 간단한 리모델링 및 정리를 거친 후 4 월 중순부터 문을 연다 .
씨앗은 이곳에서 커뮤니티부엌 ‘ 모여라 ㅇㅇㅇ ( 땡땡땡 )’ 을 중심으로 네이버와 함께 하는 ‘ 지역 X 청년을 잇는 공간거점 활성화 사업 ’, 완주군과 함께 하는 청년귀농귀촌캠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또 인근에 위치한 고산청소년센터 , 고산향교육공동체 등과 연계해 청소년 관련 활동도 이어갈 계획이다 . 씨앗 식구들이 이삿짐을 날라 트럭에 싣고 있다.
이들은 “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추억을 많이 쌓은 삼례를 떠나는 것에 아쉬움도 들지만 새로 둥지를 튼 고산에서 더욱 재미있고 의미 있는 일들을 하고자 한다 . 언제든지 누구나 편히 방문해 달라 ” 고 말했다 . 삼례를 떠나며 씨앗이 새로 자리하게 될 고산의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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