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산업단지에 위치한 LS 엠트론 전주공장이 지역의 비영리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10 곳에 LS Mini 트랙터 10 대를 후원했다 .
LS Mini 트랙터는 비닐하우스 내에서도 작업이 가능할 정도로 안전성 , 편의성 , 작업성을 갖춰 앞으로 장애인 직업재활 농작물 운영 및 어르신 친환경 일자리 농작물 경작 등 사회적 농업 운영에 활용되어 질 예정이다 .
소양면 장애인복지 시설 관계자는 “ 이번 후원으로 비용이 많이 들었던 논밭 경작비용을 절감하고 하우스 경작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 앞으로 장애인 직업재활 영농사업을 활발하게 운영하겠다 ” 고 말했다 .
댓글 0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