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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소식 · 2018.01.08

완주공동체지원센터에 새로운 식구들이 들어왔어요

완주 곳곳에서 벌어지는 행사, 소식, 현장 기록을 차분하게 모아 보여드립니다.

등록 2018.01.08 16:12 조회 2,97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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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공동체지원센터에 새로운 식구들이 들어왔어요 완주공동체지원센터에 새로운 식구들이 들어왔다 . 올해 신설된 도시재생팀의 성창엽 팀장과 사회적경제팀의 김학석 연구원 , 사무국 소속 홍보교육 담당 이애경 연구원이 주인공이다 . 그들의 각오를 한 마디씩 들어봤다 .

■ 도시재생팀 성창엽 (43) 팀장 뉴욕시립대에서 도시계획을 전공한 성 팀장은 각종 센터에서 도시재생 업무를 맡아왔다 . " 도시재생이란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되살리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상권을 회복시키는 일이다 . 완주군의 도시재생 뉴딜 사업 출발과 함께 도시재생팀이 만들어졌다 .

공동체지원센터 새 식구
공동체지원센터 새 식구

주민과 행정 사이에서 균형을 지키며 열심히 일하겠다 ." ■ 사무국 홍보 · 교육지원 이애경 (32) 연구원 이 연구원은 5 년 전 진안으로 귀촌했고 , 진안군 마을축제조직위원회에서 일했다 . 완주공동체지원센터의 조직개편 소식을 접하고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 합류하게 됐다 .

" 완주군지역경제순환센터에는 행사나 선진지 견학으로 몇 번 방문했었다 . 다들 너무 좋고 친절하시다 . 완주공동체지원센터 분들이 알아봐주신 집에 임시로 살고 있다 . 이왕이면 진안에 있는 남편도 함께 내려오고 싶어 여러 방면으로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

처음이라 아직 미숙하지만 앞으로 센터 업무와 완주에 대해 더 알고 잘 적응해나가고 싶다 ." ■ 사회적경제팀 김학석 (46) 연구원 서울 아름다운재단에서 창업지원사업을 맡아온 김 연구원은 지난 12 월 완주로 귀촌했다 .

재단 및 사회적경제 관련 경력을 살려 완주공동체지원센터 사회적경제 연구원 자리를 맡게 됐다 . " 공동체활동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완주군은 잘 알려진 곳이다 . 과거부터 서울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살아보고자 했었는데 그 계획이 지난해 구체화돼서 12 월에 완주로 내려왔다 .

현재 삼례에 살고 있지만 집이 구해지면 고산으로 오고 싶다 . 지역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업무가 주된 일이며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더 행복한 완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현장 사진

완주공동체지원센터에 새로운 식구들이 들어왔어요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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