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일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팀장 “조직 사명과 사회적 성과 측정해보고파” 사회적협동조합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이하 완사넷)에서 지난 5월 1일부터 일하고 있는 김종일 팀장입니다. 이렇게 완두콩 지면으로 인사드리게 돼 모두 반갑습니다.
2005년 지역생협에서 활동을 시작했고, 지금까지 사회적 경제 영역에서 일한지 20여 년이 다되어 가네요. 그동안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사회투자지원재단 등에서 일했습니다.
특 히 사회투자지원재단에서 일하면서 사회적 경제 영역의 교육, 컨설팅, 연구, 도시재생사업 등을 담당해서 진행했습니다.
항상 생각하는 것이지만 사회적경제 조직은 구성원이 함께 만든 ‘조직의 사명(misson)’과 조직의 사명을 어떻게 실현하고 있는지 그 ‘사회적 성과를 측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완주는 크고 작은 공동체가 많습니다.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조직의 사명과 사회적 성과를 측정해보는 활동을 해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앞으로 현장에서 자주 소통하면서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s. 취미는 클래식기타 연주, 탁구, 배드민턴입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것은 같이 술 한 잔 하는 것입니다.
같이 고기 구워먹으면서 술한잔 하는 날이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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