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도 하고 체험도 하고~ 아이들과 물놀이를 하러 온 엄마들에게도 고민이 있다. 물놀이에 심취한 아이들이 밥도 먹지 않고 하루종일 물속에만 있기 때문이다. 체험지도사이자 엄마인 나는 다른 지도사 선생님들과 머리를 맞대 물놀이를 하러 온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을 준비했다.
하루종일 물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체험을 하면서 햇볕을 보며 쉰 다음 다시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다행히 아이들의 반응도 좋았다. 하루종일 물놀이만 고집하는 아이들한테 최고의 방법이었던 것 같다. /이현주 마을기자(운주면 완창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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