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암마을 “드디어 경로당이 생겼어요 .” 2020 년 1 월 14 일 완주군 비봉면 월암마을 경로당 준공식이 열렸다 . 월암마을은 월촌마을과 염암마을이 합쳐진 후 현재 79 명 , 41 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 마을이 산을 경계로 위치하고 있고 있기도 하다 .
월암마을은 오래전부터 마을회관을 짓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하였으나 부지확보가 어려워 여러 불편을 가지고 있었다 .
군에서도 토지문제가 해결 되지 않아 대안을 만들기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마을주민 문창주 (71) 씨가 개인소유의 토지를 마을에 기부하며 마을회관 신축이 2019 년도부터 발 빠르게 진행되었다 . 월암마을 경로당 준공식은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하여 군의원 및 주민 100 여명이 참석했다 .
김정자 마을이장은 “ 월암마을 경로당은 오랜 숙원사업으로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 ” 는 인사를 전했으며 박성일 완주군수는 “ 비봉면에서 으뜸이 되는 마을이 되면 좋겠다 ” 는 축하의 말을 전했다 .
약 105 ㎡ 규모로 마을 중심부에 설립된 월암마을 경로당은 준공식 이후 마을 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행자도로 설치 등 추가적인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 / 강민수 마을기자(흙건축학교 사무국장)
댓글 0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