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어린이 취타대 창단 올 9개월 준비 끝 활동 시작 완주군 어린이 취타대가 9월 28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창단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1월부터 준비작업에 돌입한 어린이 취타대 단원들은 전통 취타음악을 배우는 과정 속에서 자신만의 음악적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자신감과 자기표현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창단식에서 아리랑과 풍년가를 연주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다.
이를 통해 한국 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홍보대사로서의 역할 수행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어린이 취타대는 완주문화재단, 전북특별자치도 교육청, 전북특별자치도완주교육지원청의 주최와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삼례초등학교의 주관으로 활동하며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과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의 후원을 받았다.
한편 어린이 취타대는 완주군 지역축제와 문화제, 대규모 이벤트 등 공익적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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