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월 17 일 오후 3 시에 운주면 완창정보화마을에서 전북 완주군 사무장협의회 회의가 있었다 . 회의에 앞서 지난 모임에서 결정되었던 재능 기부의 연속으로 , 완창마을에서 앞으로 진행될 체험학습을 미리 체험해보고 칭찬과 보안해야 할 상황들을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다 .
완창마을이 현재 처해있는 상황과 앞으로의 비전 등을 설명하고 체험 순서에 맞게 두부 만들기가 진행되었다 . 콩을 미리 불리고 갈아놓은 작업까지는 완창 이현주 사무장이 준비하고 , 체험팀별로 콩물을 끓이며 간수하고 응고되는 순두부를 떠서 틀에 넣고 두부를 만들었다 .
지켜보기만 하는 체험이 아니라 직접 두부를 만들어 보니 신기하기도 했다 . 또한 본인이 만든 두부를 이용해 두부 돈가스를 만들고 데코 경연까지 이루어지니 흥미는 배가 되었다 . 시상이 끝나고 예쁘게 만든 돈가스가 아까울 정도였지만 저녁식사까지 해결 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체험이 아닌가 싶었다 .
체험 진행 후 보안할 점으로 도구의 미흡한 점과 기름 , 뜨거운 냄비 사용에 있어 안전이 우선시 되어야한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
월 정기적으로 모이는 완주군 사무장협의회 모임이 질과 양적으로 활성화되어지는 것 같아 뿌듯하고 군내에 있는 다른 마을도 순회되며 서로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와 정보 등을 교류하는 값진 시간이 이어지길 기대한다 . “ 도전을 하면 아쉬움은 있을 수 있지만 후회는 없다 .
도전은 경험을 주고 경험은 곧 경력이 된다 .” 완창 이현주 사무장의 말처럼 후회 없는 도전이 곳곳에 일어나 활기찬 완주군 우리 모두의 마을이 되길 바라본다 . / 박미선 마을기자 ( 봉동읍 서두마을 사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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