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 만경강 '줍깅'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가 자기주도 봉사활동 동아리인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7월 20일 여름방학을 맞아 만경강 주변에서 '줍깅'을 진행했다.
줍깅이란 한국어 '줍(다)'과 영어 'jogging'의 합성어로, 조깅을 하면서 주변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는 행위를 말한다.
고산중학교 1학년 청소년 10명으로 구성된 자기주도봉사활동 동아리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는 환경과 자원봉사가 융합된 우유팩과 폐건전지 모으기, 분리배출 캠페인 등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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