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트머리 공동체 회원 사진전 열어 공동체 끄트머리의 회원 소영섭씨가 전시회를 열었다 . 오는 12 일까지 전북예술회관 1 층에서 열린다 . 이번 전시는 기존 구도심 기록과 동시에 확장된 작업으로 재개발지역의 서사를 담고 있다 .
소 작가는 재개발을 앞둔 지역을 성찰하고자 하는 의미의 관점으로 오래된 도시풍경을 유지하고 있는 전주시 구도심을 기록하였다 .
끄트머리 공동체의 단합된 힘으로 허진숙 대표는 직접 쓴 엽서와 화환리본으로 격려를 하였고 해월리 하늘공방의 김하늘 대표는 박카스 100 개를 , 고산면에 위치한 베르책방에서는 빵케이크를 , 삼례읍에 사는 최정례 대표는 노래와 음료로 격려를 하였다 .
강평석 완주군의회 사무국장은 큰 화분과 귀한 조언을 직접 방문하여 해주셨다 . 고영 대표도 아낌없는 조언과 화분을 보내주셔서 전시회가 풍성하게 빛이 났다 . 전시 및 공연도 하였다 . 회원들의 자기 재능을 가지고 노래 악기로 화음을 맞추어 전시회장이 웃음꽃이 피어 힐링의 장소가 되었다 .
이번 사진전으로 소영섭 작가는 한층 성장한 작가로 다듬어졌다 . 또한 전시회는 끄트머리 회원들의 적극적인 소통과 만남이 이루어지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 / 허진숙 마을기자 ( 운주면 완창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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