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농부와 함께하는 삼봉지구 유일 카페 ‘ 여름지기 ’ 지난 11 월 23 일 , 삼봉지구 A1 블럭 LH 희망상가에 카페 ‘ 여름지기 ’ 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 가게 이름인 ‘ 여름지기 ’ 의 뜻은 ‘ 농부 ’ 의 순 우리말이다 .
주인장 김은총 (30) 씨는 “ 완주군에서 농사짓는 청년 여름지기들과 다양하게 협업하여 음료와 디저트 , 선물세트 등을 소비자에게 소개해보고자 이름 짓게 되었다 ” 고 설명했다 .
현재 오미자를 이용한 음료와 제철 과일이 올라가는 크로플 ( 크로와상을 와플기계로 찍어 바삭하게 만든 디저트 ) 을 판매하고 있다 . 앞으로는 곶감이나 쑥떡 등을 활용한 디저트도 개발하고자 한다 . 또 카페의 시그니처 메뉴는 ‘ 숙면라떼 ’ 다 .
은총 씨는 “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남편을 위해 숙면에 도움이 되는 라벤더와 스팀밀크 ( 따뜻한 우유 ) 로 만들어봤다 . 커피를 못 마시거나 밤잠을 설치시는 분들이 많은지 생각보다 많이 찾아주신다 ” 며 웃었다 . 이외에도 기본적인 커피류와 오미자 음료 , 각종 차류가 준비되어 있다 .
현재 삼봉지구에서 유일하게 영업 중인 카페 여름지기에서 ‘ 편안함 한 잔 ’ 즐겨보자 . [ 정보 ] 주소 _ 삼례읍 삼봉 5 로 60, 삼봉 LH 아파트 희망상가 102 호 문의 _ 010-3389-5763 영업시간 _ 오전 10 시 ~ 오후 8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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