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억마을이 그동안 고객을 위한 체험에 열중했다고 하면 , 올해부터는 마을 주민들이 즐기고 배울 수 있는 것을 찾아 진행하고 있다 . 첫째 , 지게가락 배우기 둘째 , 풍물놀이로 즐기기 셋째 , 소병진 장인 제자 되기 위의 세 가지가 그것이다 .
두억마을 노인회장님의 옛 지게가락을 마을 주민들이 배워보며 자료를 정리하고 재능기부 공연까지도 할 수 있는 작업을 준비하고 있고 , 계속 진행해 오던 풍물놀이를 많은 주민들이 함께 하며 즐기고 있다 . 또한 4 월 20 일부터는 중요 무형문화재인 소병진 소목장님께 목공교육을 받기 시작했다 .
연말까지 약 30 회에 거쳐서 진행될 예정이다 . 마을 또는 동아리를 위한 완주군의 작은 사업을 통해 두억마을의 주민들도 함께 모여 배우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경험을 하고 있다 . / 최현주 마을기자 ( 용진읍 두억마을 사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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