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억마을 시민텃밭 인기 최고 올해도 역시 두억마을 시민텃밭의 인기가 높다. 3월 3일부터 8일까지 분양신청을 받은 완주군청 담당직원은 “두억마을 시민텃밭은 첫날부터 분양신청이 쇄도하여 첫날 70%의 분양실적을 올렸다”고 했다.
이에 일부러 다른 텃밭으로 유도하기도 하는 등 두억마을 시민텃밭의 인기가 높다. 올해 두억마을 시민텃밭은 200평 규모로 현대자동차 200세대, 일반시민 100세대 등 총 300세대의 식구를 맞이할 예정이다.
청정 자연과 함께 믿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생산하고 먹어보는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가길 바란다. /용진 두억마을 최현주 사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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