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면 황순임·신영호 어르신 별세 구이면 계곡리의 황순임 ( 향년 94 세 ) 어르신은 지난해 12 월에 별세했다 . 황 어르신은 어려서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고모 손에서 자라셨다 . 결혼하여 자녀도 낳고 행복하게 사시다가 동서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충격을 받으셨다 .
결국 치매 증상으로 나타나서 병원 생활을 7~8 여년 하시다가 세상을 떠나셨다 . 구이면 항가리 신영호 ( 향년 84 세 ) 어르신이 1 월 23 일 새벽 4 시경에 별세했다 . 신 어르신은 중풍으로 오랜 병원생활을 해오셨다 . 하지만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맑은 정신으로 건강하게 생활 하셨다고 한다 .
/ 장효진 마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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