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산에서 나온 맛있는 양파와 마늘 보러 오세요 .” 고산미소시장에서 6 월 30 일과 7 월 1 일 이틀 동안 햇 양파 마늘 주말장터가 열렸다 . 주말장터에는 고산지역 농민들이 올해 재배한 양파 마늘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해 소비자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
전주에서 장터를 찾은 최미정 (43) 씨는 “ 마늘 종류도 다양하고 물건이 신선해 보인다 . 무엇보다 농가에서 직접 나와 판매를 하다보니 품질에 대한 믿음이 간다 ” 고 말했다 . 또한 이날 주말장터에는 전라북도 전통가요협회 힐링콘서트가 열려 흥겨운 무대를 연출했다 .
/ 배경화 마을기자 ( 고산미소시장 상인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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