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였던 옛 삼기초등학교를 재활용한 지역경제순환센터는 완주군 농업농촌 활력사업의 중심 으로 2010 년 6 월 문을 열었다 .
2010 년 중간지원조직인 완주 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 (2 층 ) 의 입주를 시작으로 건강한 밥상 (2 층 ), 귀농귀촌센터 (1 층 ), 마을여행사업단 (2 층 ) 등이 이곳에 둥지를 틀었다 .
세미나실과 배움터가 있어 지역주민과 공동체들의 교육 및 배움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 방문자를 위한 카페 , 마을과 지역공동체의 생산품을 전시 · 판매하는 공동체 숍도 마련돼 있다 . 지난해는 ‘111 사회소통기금 ’ 이 들어왔고 올 2 월엔 완주군 농업융성위원회 농정기획단이 합류했다 .
공동체지원센터 모습. 누구나 이용 가능한 2층 카페.
댓글 0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