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공동체지원센터에 새 식구가 들어왔다 .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조미정 (40) 연구원이다 . 지난 1 월부터 미정씨는 공유경제팀에 합류해 사회적경제 업무지원 , 회계 및 센터관리 , 네트워크업무 지원 등을 담당하고 있다 .
그는 지난 2014 년 전주에서 고산으로 귀촌한 이후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 전북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전북의제 21 추진협의회 등지에서 일했다 . 미정씨는 “ 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일하며 공동체 회복을 돕는데 보탬이 되고자 한다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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