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마루작은도서관지기 정희정 운영자 혁신도시 주민들의 소통공간 별마루도서관 주민들 서로 친해지기 가장 좋은 공간 혁신도시 주민들의 문화 활동 중심에는 별마루작은도서관이 있다 . 이서면 이노힐스 아파트 내 자리 잡고 있는 이곳은 아파트 주민 외 혁신도시 사람들이 모여 많은 활동을 한다 .
인문학 강의 , 작은 영화관 , 아이들 책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리기 때문이다 . 15 년 7 월 개관한 별마루작은도서관은 이서면사무소에 위치한 배꽃뜰작은도서관에 이은 이서면의 두 번째 도서관이다 .
특히 이곳은 수도권에서 이주한 주민들은 물론 기존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해소하는 한편 서로간의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 주민들의 모임이 열리는 사랑방이 되기도 하고 ,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다가는 놀이터가 되기도 하며 , 다채로운 강연이나 동아리가 열리는 교육 현장이 되기도 한다 .
최근에는 젊은 엄마들이 주축이 된 독서회 , 영어책을 읽고 영어로 말하는 동아리 등의 활동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 이노힐스 아파트 주민 고일웅 (77) 씨는 “ 집과 가깝다보니 심심하면 도서관에 오곤 한다 . 집보다 훈훈하고 책도 깨끗하고 읽을 것이 많아서 여기 오면 참 좋다 ” 고 웃었다 .
별마루작은도서관 정희정 운영자는 “ 작은도서관이라 주민들이 더욱 친근하고 편안하게 이용하시는 것 같다 ” 며 “ 도서관 이용자들의 수요를 파악해 그들이 원하는 주민밀착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이 공간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는 곳이 되었으면 한다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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