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스로 기록하는 프로젝티브 프로젝트 강은정X서옥영 스토리 1.
나 소개하기: 프로젝티브 프로젝트(projective project) 서로의 다름을 들여다보고 질문을 투영하는 프로젝트 집단이며, 예술과 일상이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지 탐색하여 산과 길거리, 동네에 버려진 폐건물 등을 활용하여 프로젝트 작업을 하였다.
2023년 반짝다큐페스티벌에서 각자의 작업으로 만난 강은정과 서옥영은 신스에 관심을 갖고 있는 공통점을 발견하여 사운드 작업을 심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 이번 완주 한달살기 프로젝트에서 신스악기를 만들어 완주의 일상과 소통을 하려 한다. 과연 완주는 어떤 소리를 낼 것인가? 2.
입주공간과 마을: 삼례 비비정 마을의 이장님 댁 옆 비비정 공유공간 만경강 다리만 건너면 전주인 마을의 숨은 보석 같은 곳. 3. 진행 중인 프로젝트: K(강은정)과 Ok(서옥영)의 완주하는 신스 완주에서 생활하며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신스로 기록한다.
전자로 만들어진 사운드가 좋아 모듈레이터 수업을 이제 막 입문하려는 신스 팬인 K와 Ok가 만들어 낸 완주만의 독특한 사운드는 어떠한 음색을 비출까? 4. 완주의 첫 인상 K: 계속해서 알고 싶은 뭔가 신비스러운 곳, 들여다볼수록 깊다. Ok: 설레는 어둠 (새벽 삼례역에 도착) 5.
나를 설레게 하는 것들 비비정의 아침과 그 공간에서 듣는 음악들, 비비정의 밤과 그 시간에 나오는 이야기들, 고산 나들이, 송광사 삼불, 한 번 가도 또 가서 먹고 싶은 음식점들. 6.
기회가 된다면 '이것'까지 해보고 싶어 자전거 타고 만경강 길 따라 군산 앞 바다까지 라이딩, 기회가 된다면 완주에서 더 오래 살아보고 싶어!
댓글 0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