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유씨 경목 효행기적비와 선행비 반곡마을 초입에는 효행기적비와 선행비가 있다 . 효행기적비는 아버지인 유한표와 아들 경목에 대한 이야기로 , 1920 년 9 월 9 일 집안의 후손인 사연 ( 士然 ) 이 세웠다 . ‘ 유씨는 전주의 반곡향에 살아오면서 효로서 그 가세를 이어왔다 .
휘 한표는 효성이 지극하여 아홉 살 때 아머니를 잃었는데 훌훌 뛰며 울다가 기절하니 이웃 마을 사람들이 모두 다 유효자가 났다고 하였다 ‘( 거창유씨 경목 효행기적비 중 ) 또한 선행비는 기적비를 세운 사연 ( 士然 ) 에 관한 내용이다 . 20 여년 전 사연의 아들 길현 ( 재언 ) 이 세웠다 .
사연은 과거 반곡마을의 이장을 지냈으며 , 신원리에서 처음으로 한지공장을 세웠다 . 사업이 날로 번창해 마을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주는 등 빈민을 구제하고 , 동양초등학교 증축 등에도 쌀 열가마를 내는 등 교육 장려 사업 활동을 펼쳤다 . 마을 초입에 있는 효행비와 선행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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