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 찾아가는 동물등록 서비스 ’ 운영 완주군이 9 월 한 달간 ‘ 찾아가는 동물등록 서비스 ’ 시범사업을 운영한다 .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7 월 19 일 ~9 월 30 일 ) 운영과 더불어 동물등록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면 지역의 동물등록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
사업은 이서면 , 상관면 , 소양면 , 구이면 등 모두 네 지역 중 신청 지역을 대상으로 직접 공무원과 수의사가 찾아가 미등록견에 내장형 무선식별 동물등록장치 시술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 전북도와 현대자동차와 함께하는 ‘ 유기동물과의 동행 ’ 캠페인도 9 월 30 일까지 진행된다 .
8 월 12 일부터 완주의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견 · 묘를 입양한 10 가구를 대상으로 2 만원 상당의 사료구매 상품권과 신동진쌀 5kg 를 지원한다 . 한편 군은 현재 봉동읍에 위치한 유기동물보호소 이전 운영을 추진 중에 있다 .
완주군청 농업축산과 가축방역팀 김지선 팀장은 “ 현재 위치한 보호소 환경이 열악해 다른 곳으로 부지를 옮기려고 하지만 기피시설로 인식하는 경우가 커 어려움이 많은 실정이다 . 현재 군유지 등 마땅한 부지를 찾고 있다 .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 며 “ 내년 계획으로 유기동물을 입양 하기 전에 필요한 동물 기초 건강검진 예산을 세우려고 한다 . 시골 개 중성화 부분도 검토하고 있다 ” 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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