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 홀리기에 충분한 미식관광 축제 2025 치맥하:삼례 축제 2025 치맥하:삼례는 단순한 음식축제를 넘어 완주 로컬푸드를 활용한 미식 콘텐츠 개발과 야간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한 체류형 축제다.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를 돕고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성장의 방향을 보여주는 축제다.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 미식 체험으로 가득 차며 낮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를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밤에는 MZ세대와 성인 관람객을 위한 라이브 콘서트와 EDM 파티가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주민 시선에서 발굴한 장소와 자원을 활용해 기획된 프로그램들은 단순한 관람이 아닌 참여와 체험 중심의 경험을 제공하며 방문객들은 삼례의 매력을 보다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신상 먹거리 ‘흑곶감 막걸리’가 처음 공개된다.
우석대학교와 완주문화재단이 공동 개발한 이 막걸리는 달콤쌉쌀한 맛이 특징으로 완주로컬푸드 체험과 함께 즐길 수 있어 축제 미식 경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축제장 곳곳에서 지역에서 생산된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과 간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단순히 먹는 즐거움을 넘어 만들고, 맛보고, 경험하는 미식 관광을 즐길 수 있다.
① 참여형 이벤트와 가족 프로그램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최적화됐다. 단순 관람이 아닌 참여와 체험을 중심으로 구성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한다.
가족 공연 및 패밀리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 마술쇼, 버블쇼, 풍선쇼 등을 준비했다. ② 삼례 밤을 물들이는 라이브 공연과 파티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라이브 공연과 EDM 파티는 삼례의 밤을 다채로운 음악과 에너지로 채운다.
힙합, 라이브 콘서트, 댄스 공연까지 다양한 장르가 이어지며 방문객들은 낮과는 또 다른 삼례의 야경과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③ 지역과 함께 만드는 미식관광 치맥과 완주로컬푸드를 활용한 미식 체험으로 축제 방문객에게 먹고, 만들고, 즐기는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지역 로컬푸드 기반 체험 및 판매관 운영, 신상 먹걸리 ‘흑곶감 막걸리’ 체험 등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한 프로그램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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