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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라공동체 · 2019.07.01

청년키움식당

정읍에서 온 청년 팀 ‘샘골셰프’

사람들이 함께 웃고 배우며 살아가는 공동체 현장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등록 2019.07.01 14:31 조회 2,9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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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에서 온 청년 팀 ‘ 샘골셰프 ’ 7 월부터 4주간 추억이 담긴 맛을 선보일 예정 청년키움식당에 활기가 넘치는 대학생 청년들이 모였다 . 이들은 정읍에 위치한 전북과학대학교에 다니는 팀 ‘ 샘골셰프 ’ 다 .

식당을 찾아온 사람들에게 복고 감성을 되찾는 음식을 선보인다고 하니 추억이 담긴 맛을 느껴보면 된다 . 한편 이들은 7 월 1 일부터 4 주간 청년키움식당을 운영할 예정이니 참고하자 . Q. 팀 소개를 해 달라 . 우리는 모두 전북과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에 다니는 학생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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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 명이고 1, 2 학년으로 구성되어 있다 . 학교가 정읍에 있으니까 ‘ 샘골 ’ 에서 이름을 따서 팀명을 지었다 . Q. 청년키움식당에 참여한 계기 ? 팀의 대표 송건우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참여한다 . 한 번만 경험하기에 아쉽기도 하고 더 알아보고 싶었다 .

사회에 나가기 전에 이렇게 경험해보는 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 뜻이 맞는 친구들끼리 뭉친 것이다 . Q. 메뉴가 무엇인가 . 총 다섯 가지 메뉴가 있다 . 잔치국수 , 추억의도시락 , 콩국수 , 돼지덮밥 , 돈까스 , 삼계탕이다 . 주변 상권을 분석하고 연령대를 고려해 메뉴를 선정한 것 .

나름대로 복고 감성을 살려봤다 . 추억의 도시락 등 음식을 먹으며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말이다 . Q.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있다면 ? 재료에 신경 쓰는 편이다 . 콩국수에는 완주군 우리콩두부에서 나온 콩물을 사용하고 채소류는 모두 로컬푸드에서 가져온다 .

또 , 음식에 맛을 낼 때 MSG 첨가를 전혀 하지 않는다 . Q. 각오 한 마디 . 운영기간이 4 주로 , 한 달 남짓 밖에 안 된다 . 기간이 짧다 보니 손님들의 반응을 살피기 어려울 것 같아 더 많이 노력하려 한다 . ‘ 금요미식데이 ’ 를 정해 금요일마다 신메뉴를 준비할 예정이다 .

쓴 소리여도 좋으니 사람들이 조언을 많이 해주시면 좋겠다 . [ 가격 ] 잔치국수 3,000 원 추억의도시락 5,000 원 비봉우리콩국수 6,000 원 친근한 돼지덮밥 7,000 원 가성비 甲 돈까스 7,500 원 몸보신 삼계탕 8,000 원

현장 사진

정읍에서 온 청년 팀 ‘샘골셰프’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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