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모인 청년들과 관계자들의 기념사진 촬영 청년 , 지역의 별이 되다 완주에서 2021 청년마을 합동 발대식 열려 지도 위 완주 청년마을 상징인 별을 달고 있는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과 윤혜진 완주 청년마을 대표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청년마을만들기 사업의 발대식이 ‘ 청년 , 지역의 별이된다 ’ 라는 주제로 지난 6 월 30 일 완주군 고산면 고산미소시장에서 열렸습니다 .
이날 행사에는 올해 청년마을로 선정된 완주를 포함한 12 개의 신규 지역과 2018 년부터 2020 년까지 선정되었던 3 개 지역이 한 데 모였습니다 .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청년들의 지역정착을 도모하는 자리였습니다 .
청년들 뿐 아니라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 송하진 전라북도 도지사 , 박성일 완주군수 , 송지용 전북도의회 의장 , 지역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5 개 청년마을 일일가게를 둘러보며 다양한 청년활동을 격려하였습니다 .
일일가게에 참가한 진남현, 황포도 부부와 대화를 나누는 전해철 장관과 송하진 도지사 뜨거운 취재 열기 비빌언덕중개사무소 개소식 사람들로 북적이는 청년마을 홍보 부스 * 이 많은 청년들이 어디서 왔나 ? 14 개 지역에서 청년들이 찾아왔습니다 .
충남 청양 / 부산 동구 / 경남 거제 / 강릉 / 인천 강화 / 충북 괴산 / 전남 신안 / 충남 공주 / 경북 상주 / 울산 울주 / 경북 영덕 / 경북 문경 / 충남 서천 / 전남 목포 * 주요 행사 - 12 개 청년마을과의 협약서 체결 - 청년마을 일일가게 체험 : 전시 , 체험 , 판매 , F&B, 공연 등 - 비빌언덕중개사무소 현판식 : 비빌언덕중개사무소는 정보와 사람이 모이고 지역과 청년을 연결하는 허브 공간입니다 .
7 월부터 지역과 청년들이 함께 운영하게 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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