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미소시장마켓 풍경 ‘ 우리는 시장에서 만난다 !’ 4 월 28 일 고산미소시장에서 아이 , 엄마아빠 , 청년 ,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모두가 어울리는 고산미소마켓이 열렸다 .
이날 마켓에는 토종종자를 보급하는 씨앗농부 , 장애인 자립 지원 카페인 다락 , 완주시니어클럽 등의 지역 공동체와 다양한 지역주민들이 함께 했다 .
건강한 먹거리로 만든 주스를 팔기도 하고 , 자작시를 쓰면 그에 맞는 그림을 그려주는 재미있는 체험 , 아이들을 대상으로 중앙무대에서 벌어지는 림보게임 등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 한편 고산미소마켓은 매월 넷째주 토요일 고산미소시장 광장에서 낮 12 시부터 오후 5 시까지 열린다 .
자작시를 쓰면 그림을 그려주는 코너에서 자작시를 쓰고 있는 아이와 그런 아이를 바라보는 아버지. 타로를 보고 있는 모습. 고산미소마켓의 소문을 듣고 시니어클럽에서도 시장 한 켠을 차지했다. 건강재료를 넣어 직접 만든 주스를 먹어보는 완두콩 관계자.
시식용 스콘 다 떨어졌어요 더 주세요 아이 둘과 함께 셀러로 참여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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