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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라공동체 · 2021.11.11

웃어라공동체

2021 완주문화장날@

사람들이 함께 웃고 배우며 살아가는 공동체 현장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등록 2021.11.11 16:37 조회 2,49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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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손으로 만든 일곱빛깔 마을축제 완주 4개 지역 곳곳에서 주민 손으로 직접 만든 일곱빛깔 완주형 마을축제가 펼쳐졌다. 완주문화장날은 지난 9월에 시작되어 11월 첫 주말에도 이어졌다.

동상 묵계마을 은행나무 숲에서는 ‘ 문화현장주민기획단 : 만경강 마중물에 좋은대 ’ 가 마련한 묵계마을 참 예쁜 가을스케치가 주민들과 완주군 생활문화동호회 회원들의 공연 , 싱어송 라이터 박강수의 노래가 깊어가는 은행나무숲의 가을정취를 더해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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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현장주민기획단 : 봉동 家 장은 둔산리 우동공원에서 ‘ 두 번째 쓸모 ’ 주제로 재능 , 물품 , 지식과 정보 등 쓰임의 가치를 나눈다는 행사에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자원과 재능을 나누는 의미있는 나눔의 장을 마련했다 .

‘ 하리를 사랑하는 사람들 ’ 은 마을앞 천연잔디광장에서 ‘ 강변에 가을이 오는 소리 ’ 주제로 음악회를 열어 지역주민들이 한데 어우러졌다 .

앞서 문화현장주민기획단 ‘ 봉자니아 ’ 는 10 월 16 일 ‘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직업체험 ’ 을 주제로 둔산리 일대공방에서 지역 소상공인들이 손수 강사가 되어 9 개의 직업체험투어을 열었다 .

소상공인들에게는 주민 화합과 홍보의 기회로 , 아이들에게는 우리 동네를 알아가고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보는 경험을 제공했다 .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의 도움으로 마련한 일곱빛깔 완주형 마을축제는 각 문화현장주민기획단 주최로 완주군 일대에서 9 월부터 11 월까지 열린다 .

현장 사진

2021 완주문화장날@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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