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2020년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 시범사업 업무협약식이 완주군청에서 열렸다.
완주 아이들 꿈을 위한 날개 달았다 성장지원 자원발굴-자원맵 제작 실무협의회-축제기획단 등 운영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여성가족부 ·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공모한 ‘2020 년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 시범사업 ’ 운영기관에 최종 선정됐다 .
이번 공모사업은 청소년 성장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추진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4 개 지역에 각 3,500 만원을 지원한다 . 완주군은 청소년 성장지원 자원발굴 및 자원맵을 제작하고 , 실무협의회를 구성 · 운영할 계획이다 .
특히 청소년이 직접 기획 · 운영하는 청소년축제기획단과 아동청소년권리축제 운영 , 청소년기자단 , 권리영화제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 이를 위해 지난 5 월 15 일에는 여성가족부 최은주 청소년정책과장 등 관계자 18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범사업 추진 업무협의회를 진행했다 .
또 6 월 1 일에는 이번 사업을 위해 완주군 ·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협약식을 가졌다 . 한편 완주군은 ‘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 시범사업 ’ 추진을 위해 2020 년 아동친화도시 활동가를 모집한다 .
모집인원은 청소년 64 명 , 대학생 20 명으로 모집기간은 6 월 26 일 금요일 까지 이다 . 활동분야는 △ 청소년축제기획 △ 청소년기자 △ 아동권리영화제작 등 모두 3 분야이다 .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아동친화도시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 https://blog.naver.com/wanjuc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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