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두콩 청소년 기자학교 신문 '담쟁이' 나왔어요
완두콩 기자학교 학생 기자단이 만든 '담쟁이'신문이 나왔어요.
담쟁이는 지난 10월부터 12주 동안 완주지역 청소년들이 완두콩 기자학교 활동을 담은 청소년 신문이다.
2013 완주군 다중지능계발프로그램에 선정돼 진행된 완두콩 기자학교는 완주지역 초중학교 20여명이 참여해 글쓰기를 비롯해 영상, 시사만화, 완주군수 인터뷰, 방송국 및 윤전공장 견학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담쟁이라는 신문이름을 만들고 직접 취재하고 인터뷰한 내용을 신문으로 담아냈다.
참고로 완두콩에서는 담쟁이신문이 필요한 분들은 연락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문의 063)291-8448.